수도회

예수 마리아 성심 전교 수녀회의 수녀들은 하느님의 사랑을 사도직과 삶을 통하여 증거 하도록 불리움을 받았다.

수도회의 창립자는 로사 로사또 수녀님과 로사 도비디오 수녀님으로 다양한 은총과 각 수녀들의 특성을 통하여 카리스마는 통합 되고 발전 되었으며 이는 가난하고 고통 받는 형제들에게 헌신하므로 마리아 성심의 빛으로 그리스도 성심을 따르는 삶으로 표현 된다.


 역사


예수 마리아 성심 전교 수녀회는 1886년 이탈리아의 로마에서 로사 로사토 수녀님과 로사 도비디오 수녀님들에 의해 창설되었으며

수녀회의 설립배경은 1854-1870년 사이 이탈리아 정부가 통일을 위하여 모든 힘을 기울였고 이러한 일련의 전쟁의 결말은 종교, 윤리, 경제, 자선에 커다란 빈곤을 가져왔다.

이러한 때 젊은 로사 로사토는 친구들과 함께 1885년 첫 번째 로마방문을 하셨고 그 다음해에 다시 수도원을 설립하기 위하여 두 번째로 로마 방문을 했다.

그 후 로마교구의 부주교인 루치도 마리아 파록키 추기경의 도움으로 “예수 마리아 성심 수녀회”라는 이름으로 명명되었으며

파록키 추기경에 이어 레스피기 추기경의 이끄심으로 성심의 카리스마적 실체가 오늘까지 이어져왔다.

1911년 로사 로사또 수녀님은 수녀회의 첫 총장으로 임명되셨다. 수녀회는 어린이들에게 교리를 가르침으로써 본당신부를 돕고,

가정에서 죽어가는 이들과 병든 이들을 사랑으로 돌보며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태에 있는 이들을 위해 모든 자선을 베풀고 도우며 로마의 공동체는 성장해 갔다. 신체적, 윤리적, 정신적으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창설자와 그 자매들은 성심의 끝없는 사랑을 온 힘으로 선포하였으며, 예수 성심을 통하여 나타내신 무한하신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케 하며, 우리를 사랑한 그 성심의 은혜를 저버리고 상처를 입히는 이들을 대신하여 보속할 것을 모든 이들에게 전하였다.


 창립자


로사 로사또 수녀님은 1885 년에, 로사 도비디오 수녀님은 1888 년에 서원을 하면서 란치아노 키에티 지역에서 승인된 신심 공동체인 ‘성심의 미약한 종’ 공동체의 일원이 되었다

1886 년 2월에 로사 로사또 수녀님과 또 한분의 수녀님이 로마로 파견 되었으며 분원의 설립을 위해 준비합니다.

장상 수녀님들은 로마의 수녀님들을 방문 하면서 비까리오 추기경님께 바티칸 사그레스티아 10 번지에 정착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이로부터 수녀님들은 환자들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아낌없이 그들에게 헌신하였다.

1888 년 로사 도비디오 수녀님과 몇분의 수녀님들이 함께 로마로 파견 되었다. 그때까지 로사 로사도 수녀님과 로사 도비디오 수녀님은 손길이 필요한 곳에 늘 함께 일하셨다.

로마의 공동체가 자립하면서 예수 마리아 성심 수녀회란 이름으로 새롭게 창립되고 교회 현실의 기반이 되었다. 이 새로운 여정 안에서 로사 로사또 수녀님과 로사 도비디오 수녀님은 카리스마를 교회에 전파하기 위한 특별한 섭리의 도구가 되었다.

수녀님들의 삶은 빛과 그늘에서 개인적인 성화와 수도회의 성장을 위해 온전히 봉헌되었다. 그분들의 모범이신 예수님과 성모님께로 향해있었으며, 하느님의 뜻을 따라 열정적으로 일했다.

열정적인 정신과 사도직으로 평생을 살아오신 로사 도비디오 수녀님은 1930년에 게르소에서 하느님의 품에 안기셨으며, 로사 로사또 수녀님은 겸손과 순명을 수도회에 유산으로 남기시며 1940년 로마에서 선종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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